오늘 계속 집에 있었더니

포천쪽 부대에서 복무중인 아는 동생의 편지가 왔다.
알고 보니 이번거는 생각보다 엄청나게 빨리 온듯;;
편지 쓴 날짜를 보니까 이번달 12일?!
군대에서 주택까지 이렇게도 빨리 오는 거였단 말인가..;;
그저 놀라울 따름이다;;;;



- By. 스나시즈 -

by 스나시즈 | 2009/04/16 20:20 | 잡담 | 덧글(2)

Commented by 사성천군 at 2009/04/16 20:26
..어라... 정말 막장화가....
Commented by 스나시즈 at 2009/04/17 11:59
그저 막장화임둥(.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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