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자기 슬퍼지는덧..

어제는 지갑을 잃어버렸다가 겨우 찾아서 울었고..
오늘은 왜인지 모르게 애인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..
어서 빨리 애인이 생겼으면....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
- By. 한탄중인 스나시즈 -

by 스나시즈 | 2009/04/19 18:35 | 한탄&한숨 | 덧글(2)

Commented by 에보커 at 2009/04/21 22:54
솔로에 너무 익숙해져버린 저일지도요
Commented by 스나시즈 at 2009/04/22 11:07
그.. 그런가여 ;ㅅ;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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